미스코리아 출신 사업가 이혜원이 남다른 사업 안목으로 해외에 진출했다.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미스코리아 출신 사업가 이혜원이 사업으로 또 한 번 대박을 터뜨렸다.

최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욕 소호에 다녀왔다"며 "오래전부터 준비해오던 Dia.H가 소호 숍인숍에 들어가게 됐다"고 전했다. 지난 13일에는 "NYC의 soho Miliemoon 매장에 Dia.H가 입점했다"며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거듭 기쁜 소식을 알렸다.


Dia.H는 여러 가지 주얼리 브랜드가 있는 주얼리 숍으로 이혜원이 론칭한 브랜드다. 이는 뉴욕 소호숍에 진출했으며 곧 인터넷 사이트 오픈을 앞두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한국 롯데백화점과 온라인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혜원의 사업 안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전국 36개 백화점에서 캔 와인 판매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와인뿐 아니라 패션·뷰티 등 전 영역을 섭렵하며 사업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지난 2001년 축구 스타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