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헬멧을 도둑 맞아 분노했다.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헬멧을 도둑 맞았다. 가희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헬멧 훔쳐간 놈. 꼭 건강히 안전운전 해라잉…후"라는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가희는 사진을 공개했는데 선글라스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헬멧을 도난 당해 캡모자에 스카프만 두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가희는 지난 2009년 1월 애프터스쿨 싱글 1집으로 데뷔했으며 2012년 6월 팀을 탈퇴했다.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모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는 가희는 가족과 발리에서 거주 중이다.

가희는 지난 2월 종영한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을 통해 아이돌 재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다시 가족 곁으로 돌아간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