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가 고우림과 결혼 후 행복한 신혼생활을 뽐냈다.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3년 1월호 커버스토리를 통해 김연아의 화보 컷과 인터뷰, 4종의 커버를 공개했다.
김연아는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결혼으로 바뀐 삶의 새로운 패턴에 적응하면서 몰랐던 재미를 느껴가고 있다"고 밝혔다. 연이은 일상에 관한 질문에 그만의 솔직하고 털털한 답변을 내놨다는 후문이다.
또 "스포츠 선수로 활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운명을 선택하고 용기 내는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갖게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연아는 지난달 5세 연하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