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주문결제 플랫폼 '얍오더'를 운영하는 얍모바일이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한 '2022, 얍오더 최우수 가맹점 시상식'을 얍(YAP)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시상식은 올 한 해 적극적인 기지로 디지털 전환(DX)을 시도해 얍오더와 함께 성장한 가맹점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이 자리에는 플랫폼 성장의 중추 역할을 한 올해의 얍오더 최우수 가맹점을 선정해 총 4개 부문, 4개 가맹점이 시상됐다.
주요 수상자는 올해 얍오더로 최고 매출을 기록한 △베스트 퍼포먼스상에 '오레노카츠 대학로점', 적극적인 의견과 혁신안으로 플랫폼 발전에 기여한 △얍오더 혁신상에 'LUCKY714', 최고의 홍보 서포터즈 △얍오더 야피상에 '골드크랩', 가맹점 영업에 기여한 △얍오더 쿠피상에 '포케153 서대전점'이 수상했다.
서울시 대학로에서 '오레노카츠'를 운영하고 있는 박재민 씨는 "1년간은 QR코드 주문으로 가게 운영을 안정 시키고, 지금은 앱 설치를 유도해 얍오더와 함께 윈윈하는 방향으로 고민을 하고 있다."라며 "얍오더를 사용하면서 이동 동선 감소 등으로 체력 소모가 덜해 퇴근 이후에 취미를 만들었다. 저녁 있는 삶을 살고 있음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얍모바일 차재춘 대표이사는 "얍오더의 성장은 가맹점 사장님들 없이는 이룰 수 없는 결과"라며 "가맹점주의 성공과 꿈을 실현하기 위해 좀 더 편리한 디지털 환경을 구축하고, 고객들과 가까이 연결될 수 있는 플랫폼으로써 가맹점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