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무열·윤승아 부부가 크리스마스에 2세 소식을 전했다.
김무열·윤승아 소속사 프레인TPC는 "김무열, 윤승아 부부가 소중한 생명을 만나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프레인TPC는 "윤승아는 온전한 기쁨 속에서 태교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3년 6월 출산할 예정이다"며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5년 결혼식을 올린 김무열·윤승아 부부는 결혼 7년 만에 부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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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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