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임신 선물에 감동을 표했다.
윤승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젬마의 첫 옷. 토끼가 왔네요. 고마워요 눈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승아가 선물 받은 아기 옷이 담겼다. 아이를 기다리는 초보 엄마의 설렘이 가득 묻어난다. 윤승아는 지난 2014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다. 지난해 12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소속사 측은 "김무열, 윤승아 부부가 소중한 생명을 만나게 됐다"며 "윤승아는 온전한 기쁨 속에서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윤승아는 영화로는 2020년 '찬실이는 복도 많지', 드라마로는 2016년 '유부녀의 탄생' 이후 활동을 쉬고 있다. 김무열은 올해 '정직한 후보2'에 나왔으며, '범죄도시4'를 촬영 중이다. 현재 드라마 '트롤리'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