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45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검찰 인권침해 수사의 문제점과 제도적 대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이자리에서 "윤석열 정권의 검찰 공익의 대변자를 책무를 망각,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도구로 전락했다, 야당과 전 정부를 향해서는 없는 사실도 조작해가며 보복하려고 한다"며 "공정성을 완전히 상실한 정권 폭주에 결연히 맞서야 한다"고 비판하며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