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 시장(가운데)을 포함한 최태영 서울소방 재난본부장, 김보성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과장, 김광호 서울경찰청장, 권윤구 용산구 행정지원국장, 최성범 용산소방서장 등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45호에서 열린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 2차 기관보고에 출석,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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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 시장(가운데)을 포함한 최태영 서울소방 재난본부장, 김보성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과장, 김광호 서울경찰청장, 권윤구 용산구 행정지원국장, 최성범 용산소방서장 등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45호에서 열린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 2차 기관보고에 출석,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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