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영기가 홍콩에서 사기 피해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사진=홍영기 인스타그램 캡처

얼짱 출신 방송인 홍영기가 홍콩에서 사기 피해를 당했다고 밝혔다.

홍영기는 지난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홍콩 택시에서 겪은 일화를 전했다.


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고 한 팬으로부터 "홍콩에서 미니백 들고 다녀도 안전했어?"라는 질문을 받았다. 해당 질문에 "홍콩에서 완전 안전했다"면서도 "홍콩에서 사기당한 건 한 번. 택시기사가 가짜 돈으로 거슬러준 거?"라며 피해 사실을 공유했다.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인지도를 쌓았다.이후 온라인 쇼핑몰 운영과 함께 유튜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