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봉화군이 아토피 알레르기질환관리를 위해 관내 12세 이하 아토피환아를 대상으로 2023년 아토피 피부염 보습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4일 봉화군에 따르면 군 보건소는 최근 생활환경의 변화 및 알레르기 질환의 악화요인 발생과 면역체계 변화로 인해 소아·청소년기에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군 보건소는 관내 환아를 대상으로 보습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아토피질환을 증빙할 수 있는 처방전 또는 진단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 보건소에 방문해 보습제를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알레르기 질환의 올바른 관리와 정보제공을 위해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4개소를 운영 중이며, 이와 연계한 교육 및 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아토피·천식 예방 관리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아토피·천식의 예방교육과 홍보를 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대와의대화] "대통령 '내 맘대로 하면 되는 거지'… 그러니 다 실패" |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①](https://i.ytimg.com/vi/50WYnbSsBE0/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