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희가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조윤희 인스타그램

조윤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드워드 호퍼 : 길 위에서"라는 글과 함께 전시관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은은한 색감의 빈티지풍 원피스에 내추럴한 감성의 베이지색 니트백과 에스파듀 샌들을 신어 우아한 '꾸안꾸' 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수수한 생얼로 맑은 청순미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조윤희 인스타그램

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그해 12월 딸 로아를 출산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인 2020년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