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달샤벳 출신 세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세리 인스타그램

세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는 천국인 게 분명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리는 발리의 한 리조트에서 휴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는 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드레시한 랩 원피스를 입고 페미닌 무드의 리조트룩을 선보였으며, 특히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꽃보다 꽃미녀가 너무 예쁘네요" "너무 눈이 부셔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세리 인스타그램

한편 세리는 지난 2월 두 번째 싱글 '스포트라이트(Spotlight)'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