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YAFF Red carpet. 킬링로맨스 가족들과 같이여서 더 감사했던"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레드카펫 포토월에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하늬는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유니크한 벨티드 블랙 미니 드레스에 스틸레토 힐을 신고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특히 그녀는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섹시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하늬는 최근 제22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New York Asian Film Festival 'NYAFF')'에서 최우수 연기상(Best of the East)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