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러블리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사진=황신혜 인스타그램

3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인사동이 너무 정이 들어가네요.. 맛집도 찾게되구..재밌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라며, 인사동 거리와 딸 이진이의 전시회에서 찍은 사진 등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와이드 핏 핑크색 점프슈트에 핑크색 캡 모자를 착용하고 귀엽고 캐주얼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긴 목걸이와 팝한 컬러감의 토트백으로 감각적인 포인트를 줬다.


특히 1963년 생으로 60대인 그녀는 동안 미모와 함께 힙한 무드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해 KBS2 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