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이 여성복 브랜드 '보카바카(VOCAVACA)'의 뮤즈로 발탁됐다.
사진=보카바카

보카바카는 도회적이면서도 맑고 깨끗한 매력을 가진 배우 신세경이 다양한 조화를 통해 실용적인 룩을 추구하는 보카바카의 이미지에 부합함과 동시에 다채로운 연기뿐만 아니라 일상을 공개하는 브이로그 채널 등으로 2040 여성들에게 높은 지지와 관심을 받고 있다는 점을 토대로 이번 시즌부터 뮤즈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사진=보카바카

보카바카는 새로운 뮤즈 소식과 함께 신세경과 23WINTER 컬렉션을 선보였다.

공개된 캠페인 속에서 신세경은 'Be Serendipper' 라는 콘셉트 아래 상반되는 이미지의 조화로움을 추구하는 보카바카 23WINTER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화사한톤의 컬러와 플로럴 프린트를 입혀 포근한 느낌을 주는 패딩과 트위드 자켓으로 밝은 무드를 보여준 한편, 차분한 뉴트럴 컬러의 아우터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모던한 분위기를 더해줬다.
사진=보카바카

화사한 컬러를 입은 베이직 아이템들, 클래식한 실루엣 가운데 돋보이는 걸리시한 포인트 등을 통해 보카바카만의 하모니가 드러나고, 빈티지한 향수와 모던한 무드가 공존한다.

뜻밖의 행운을 발견하는사람, '세렌디퍼(Serendipper)'의 이미지를 풀어낸 이번 컬렉션은 선선한 가을을 지나 다채로운 겨울의 시작을 알린다.
사진=보카바카

한편, 신세경은 현재 방영 중인 tvN 주드라마 '아라문의 검'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