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와 선미가 20년 지기 다운 찐친 케미를 보여줬다.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17일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저희는 미소에요! 선미와 함께 한 첫 토크 컨텐츠 대박! 스트레인저 대박! link in bio #미소 #미소로우주정복"이라며 선미와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와 선미는 유머러스하면서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이날 소희는 빈티지풍 꽃무늬 블라우스에 진청 플레어 데님 팬츠를 입고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로 페미닌한 무드를 자아냈으며, 긴 생머리를 한 선미는 니트 크롭톱에 골지 볼레로 카디건을 레이어드 하고 워싱과 벨트 디테일 등이 가미된 데님 팬츠를 입어 트렌디하고 힙한 룩을 완성했다.


두 사람은 각자의 개성대로 각기 다른 데님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한편 안소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선미는 지난 17일 새 디지털 싱글 앨범 'STRANGER(스트레인저)'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