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SSG와 NC가 맞대결을 펼치는 준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1차전이 만원 관중 속에서 열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이날 오후 2시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시작된 SSG와 NC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입장권 2만2500장이 경기 시작 1시간 10분 여를 앞두고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올해 포스트시즌 첫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1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 두산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1만7861장의 입장권 중 1만2299장이 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