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024년 총 8번의 회의를 통해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26일 한은은 '2024년 금융통화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및 의사록 공개 예정일정'을 발표했다. 내년 정기회의는 총 24회 진행된다.
기준금리를 정하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는 8회(1월, 2월, 4월, 5월, 7월, 8월, 10월, 11월), 금융안정회의는 4회(3월, 6월, 9월, 12월) 열린다.
구체적으로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는 ▲1월11일 ▲2월22일 ▲4월12일 ▲5월23일 ▲7월11일 ▲8월22일 ▲10월11일 ▲11월28일 진행된다.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와 금융안정회의 의사록은 회의일로부터 2주 뒤 첫 화요일에 공개한다. 올해 12월 금융안정회의 의사록의 경우 내년 1월16일에 공개할 예정이다.

![[시대와의대화] "대통령 '내 맘대로 하면 되는 거지'… 그러니 다 실패" |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①](https://i.ytimg.com/vi/50WYnbSsBE0/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