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4년에는 제가 안 해본 것도 해보고 도전도 하고 배워도 보고 싶어요. 늘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게요. 그래서 정말 타이트한 옷 입어봤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슬림한 광택 소재 원피스에 퍼 케이프를 두르고, 핑크색 타조털 장식 하이힐로 포인트를 줘 파티룩을 연상케 하는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애플힙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인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