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세정과 배우 박보영이 같은 옷을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김세정, 박보영 인스타그램
사진=김세정, 박보영 인스타그램

지난 3일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니버스 티켓"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세정은 마치 목걸이를 착용한 듯 넥 라인에 화려한 액세서리가 둘러진 슬리브리스 트위드 크롭톱에 사선으로 떨어지는 프릴 장식과 포켓 포인트가 돋보이는 미니스커트를 셋업으로 입었다.


여기에 그녀는 볼드한 귀걸이와 팔찌, 반지까지 착용해 화려함을 극대화했으며, 하이 포니테일 헤어로 깜찍한 매력을 더했다.
사진=김세정 인스타그램
사진=김세정 인스타그램

앞서 지난해 10월 박보영은 '제32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 김세정과 같은 옷을 입고 참석한 바 있다.

당시 박보영은 묶음머리를 한 김세정과는 다르게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 내리고 등장했다. 그녀는 액세서리를 최소화한 스타일링과 차분한 브라운톤 네일 컬러로 깔끔하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박보영 인스타그램
사진=박보영 인스타그램

두 사람이 착용한 의상은 프랑스 패션 브랜드 '산드로(SANDRO)'제품이다.

한편 김세정은 현재 SBS 예능 '유니버스 티켓'에 출연 중이다.


박보영은 지난해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와 넷플릭스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를 통해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