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일본 록밴드 엑스재팬 요시키와 만났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일본 록밴드 엑스재팬 요시키와 만났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빅뱅 지드래곤이 '일본 록의 전설' 엑스재팬 요시키를 만났다.

요시키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개인계정에 "내 스튜디오에서 녹음 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요시키와 지드래곤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요시키의 녹음실에서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지난 18일 지드래곤 또한 자신의 SNS에 요시키와 함께 작업 중인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이에 많은 팬들은 지드래곤이 요시키와 작업한 곡으로 컴백하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드래곤은 최근 17년 동안 함께한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은 그는 올 상반기 솔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