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피란도중 숨진 가자지구 6세 소녀 힌드가 탄 차뉴스1 제공2024.02.11 | 21:05:03가-100%가+(가자시티 AFP=뉴스1) 김성식 기자 = 10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북부 가자시티 외곽 텔아하와에서 피란 도중 이스라엘군의 공격에 구조요청을 했던 힌드 라자브(6세·여)가 연락이 두절된 지 12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텔아하와의 주유소에 있던 힌드가 탔던 차 기아 피칸토(모닝)로 이스라엘군의 총탄에 구멍이 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2024.2.11.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트럼프 정부,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사지 마라" 직접 경고인도네시아 플로레스 규모 7.7 강진…쓰나미 경보 발령다카이치 일본 총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방위상은 직접 참배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조만간 미국 영해로 선포할 것"프랑스 '15세 미만 SNS 금지' 위헌…"표현·소통 자유 침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