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유세하는 프라보워 인니 국방장관과 대통령 장남
(자카르타 로이터=뉴스1) 김성식 기자 = 대선 후보로 출마한 프라보워 수비안토(72) 인도네시아 국방장관(오른쪽)과 부통령 후보인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장남 기브란 라카부밍 라카(36) 수라카트라 시장이 10일(현지시간) 자카르타의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지막 유세에서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오는 14일 치러지는 인도네시아 대선의 공식 선거운동은 이날부로 종료됐다. 202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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