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유세하는 프라보워 인니 국방장관과 대통령 장남뉴스1 제공2024.02.11 | 21:09:06가-100%가+(자카르타 로이터=뉴스1) 김성식 기자 = 대선 후보로 출마한 프라보워 수비안토(72) 인도네시아 국방장관(오른쪽)과 부통령 후보인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장남 기브란 라카부밍 라카(36) 수라카트라 시장이 10일(현지시간) 자카르타의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지막 유세에서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오는 14일 치러지는 인도네시아 대선의 공식 선거운동은 이날부로 종료됐다. 2024.2.10. ⓒ 로이터=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트럼프 정부,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사지 마라" 직접 경고인도네시아 플로레스 규모 7.7 강진…쓰나미 경보 발령다카이치 일본 총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방위상은 직접 참배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조만간 미국 영해로 선포할 것"프랑스 '15세 미만 SNS 금지' 위헌…"표현·소통 자유 침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