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 솔라와 문별이 고운 한복 자태를 선보였다.
사진=솔라 인스타그램
사진=솔라 인스타그램

최근 솔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복많이받으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솔라와 문별이 나란히 소파에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솔라는 비침이 있는 분홍 저고리에 분홍색과 보라색이 섞인 치마를 입었고, 문별은 흰색의 포근한 누빔 저고리에 흰색과 파란색이 어우러진 치마를 착용했다.

두 사람은 상반되는 색감이지만 동일하게 독특한 그라데이션 치마를 매치해 곱고 아름다운 한복 투샷을 선보였다.

한편 솔라는 지난 1월 싱글 '솔라감성 Part.7'을 발매했으며, 문별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앨범 'Starlit of Muse'를 공개하고, 전격 컴백한다.
사진=솔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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