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아르메서도 이어진 나발니 추모 열기
(예레반 로이터=뉴스1) 박재하 기자 = 16일(현지시간) 아르메니아 수도 예레반의 러시아 대사관 앞에 러시아의 대표적 야권 정치인 알렉세이 나발니를 추모하는 꽃과 촛불 등이 놓여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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