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아르메서도 이어진 나발니 추모 열기뉴스1 제공2024.02.17 | 22:03:14가-100%가+(예레반 로이터=뉴스1) 박재하 기자 = 16일(현지시간) 아르메니아 수도 예레반의 러시아 대사관 앞에 러시아의 대표적 야권 정치인 알렉세이 나발니를 추모하는 꽃과 촛불 등이 놓여있다. 2024.02.16/ⓒ 로이터=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일본, 기록적 호우에 최소 8명 사망…나리타공항에 7000명 발 묶여코스피 변동성 조명한 외신, 개인 투자자 손실에…"조울증 앓는 듯"팀 쿡, 미국 내 맥 미니 생산라인 공개…트럼프 정부에 힘 실어트럼프, 드론·부품에 최대 100% 관세…한국산은 '조건부' 15%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