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가 환경미화원에 이어 이번엔 요쿠르트 판매원으로 도전한다.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배우 최강희가 환경미화원에 이어 이번엔 요쿠르트 판매원으로 도전한다.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배우 최강희가 새로운 직업에 도전했다.

21일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코코가 생겼습니다. '나도최강희' 오늘 6시 요구르트 매니저가 된 제가 업로드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헬멧을 착용한 최강희가 전동 카트인 코코에 탑승한 채 거리를 누비고 있다. 빨개진 코 끝이 당시의 추위를 실감케 한다. 이어 최강희는 "저 방한 안 하고 가서 완전 추웠지만 지인짜 좋았어요 보람있고"라며 체험 소감을 전했다.

그는 "많이 소문내주시고, 많이 봐주세요"라고 유튜브 업로드를 예고하며 시청을 당부했다.

최근 최강희는 '나도 최강희' 유튜브 채널을 열고 운영중이다. 첫화에는 평소 청소를 좋아하는 적성을 살려 환경미화원에 도전해 새벽 골목을 누비며 쓰레기 봉지를 날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