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붉은 누룩’ 고바야시 제약 방문하는 日 후생성 관리뉴스1 제공2024.03.31 | 11:43:03가-100%가+(오사카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30일(현지시간) 일본 후생성 관리들이 '홍국'(붉은 누룩) 성분이 들어간 건강보조제 섭취로 피해 사례가 발생한 교토의 고바야시 제약 오사카 공장을 조사하기 위해 방문을 하고 있다. 2024. 3. 31 ⓒ 로이터=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미 국채금리, 6년 만에 최고치 기록…정치에도 영향 미쳐"해킹 천재도 평범해지는 한국군…기술부대 만들고 10만 과학병 육성"이상언 시대 국장 "병역특례, 분산 아닌 집적해야…기술부대 만들자"호르무즈 통항 80% 이상 오만으로 몰려…이란 통제력 '흔들'북미에 깃발 꽂는 K원전…현대·대우건설, 글로벌사와 파트너십 확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