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캠프 데이비드 행 전용기 타는 바이든 부부와 손자, 딸뉴스1 제공2024.03.31 | 11:43:16가-100%가+(뉴욕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9일(현지시간) 캠프 데이비드에서 주말을 보내기 위해 손자 보, 딸 애슐리와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 공항서 전용기를 타러 가고 있다. 2024. 3. 31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미 국채금리, 6년 만에 최고치 기록…정치에도 영향 미쳐"해킹 천재도 평범해지는 한국군…기술부대 만들고 10만 과학병 육성"이상언 시대 국장 "병역특례, 분산 아닌 집적해야…기술부대 만들자"호르무즈 통항 80% 이상 오만으로 몰려…이란 통제력 '흔들'북미에 깃발 꽂는 K원전…현대·대우건설, 글로벌사와 파트너십 확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