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 = 10일 열린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가 한창인 가운데 서울 양천갑에서 황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9분 기준 서울 양천갑 개표율은 24.59%다.
황 후보는 득표율 55.65%(1만 9644표)로 1위를 달리고 있다. 구자룡 국민의힘 후보의 득표율은 42.50%(1만 5005표)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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