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서울 마포을)이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1대 국회에 이어 이번 22대 국회에서도 금배지 1호를 받았다고 알렸다. 사진은 정 당선인이 지난달 28일 서울 마포구 성산아파트 앞에서 열린 선거 출정식에서 유세 활동을 하는 모습. /사진=뉴스1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서울 마포을)이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1대 국회에 이어 이번 22대 국회에서도 금배지 1호를 받았다고 알렸다. 사진은 정 당선인이 지난달 28일 서울 마포구 성산아파트 앞에서 열린 선거 출정식에서 유세 활동을 하는 모습. /사진=뉴스1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서울 마포을)이 지난 21대 국회에 이어 이번 22대 국회에서도 금배지 1호를 받았다.

정 당선인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4년 전 21대 국회에 이어 이번 22대 국회에서도 제1호 금배지를 수령했다"고 전했다.


이어 "금배지 1호는 선착순으로 국회사무처에 당선증과 등록서류를 제출하면 금배지를 준다"며 "제 보좌진이 당선 즉시 제일 먼저 절차를 밟은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1대 국회 땐 4년 쉬다가 입성했고 또 일 잘하는 1등 국회의원이라는 의미로 귀하게 차고 다녔는데 이번에는 좀 미안한 생각이 든다"며 "혹시 신인 초선 당선인 중에서 정말 일 잘하는 1등 국회의원의 의미로 제1호 금배지가 필요한 당선인이 있다면 바꿔드릴 용의도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