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악마의 시' 살만 루슈디 독일 대통령 방문뉴스1 제공2024.05.16 | 23:50:01가-100%가+(베를린 AFP=뉴스1) 김성식기자 = 인도-영국 소설가 살만 루슈디가 16일 베를린 벨뷔궁 독일대통령실을 방문했다. 1988년 소설 '악마의 시'로 이슬람 신성모독 논란을 일으킨 루슈디는 당시 이란 최고지도자 호메이니로부터 처형을 선고 받고 목에는 현상금이 붙었다. 이후 여러차례 고비를 넘긴 루슈디는 2022년 뉴욕 강연중 괴한의 칼에 찔려 한쪽 눈을 실명했다. 2024.05.16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일본, 기록적 호우에 최소 8명 사망…나리타공항에 7000명 발 묶여코스피 변동성 조명한 외신, 개인 투자자 손실에…"조울증 앓는 듯"팀 쿡, 미국 내 맥 미니 생산라인 공개…트럼프 정부에 힘 실어트럼프, 드론·부품에 최대 100% 관세…한국산은 '조건부' 15%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