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리운 아들'뉴스1 제공2024.05.18 | 12:58:03가-100%가+(광주=뉴스1) 안은나 기자 =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이 열린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5·18행방불명자 이창현군의 어머니가 아들의 사진을 어루만지고 있다. (공동취재) 2024.5.18/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청와대 "4년 중임제 국민 수용성 높아"…이 대통령, 개헌 지지이 대통령, '분권형 개헌' 국힘 중진 제안에…"임기 단축해서라도 해야""지역 현실 고려해야" 민주당, 부동산대책 보완 착수…1주택자 세금 우려"진짜 4년 후 내집 마련 가능?"…'23만호 공급' 발표에도 여전한 의구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