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생일 파티 인증샷을 공개했다.

20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토일 열심히 아가랑 놀고 조금 빠른 생파"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커다란 케이크 모양 풍선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생일 왕관을 착용한 채 케이크에 꽂힌 촛불을 끄고 있다.

이날 손연재는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에 퍼프 소매와 버튼 등으로 포인트를 준 블랙 미니 드레스를 착용하고 우아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특히 그녀는 출산 후에도 요정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월 득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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