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배우 양미라가 수영복 자태를 과시했다.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20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7년 연애할 때 오고 7년 만에 다시 오게 된 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하늘색 원피스 수영복에 파란색 캡 모자와 상아색 프레임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원해 보이면서도 감각적인 비치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두 아이를 낳고도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와 8등신 비율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 모았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