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청·울진군의회 전경/사진제공=경북 울진군
울진군청·울진군의회 전경/사진제공=경북 울진군


경북 울진군이 오는 28일까지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수상안전 역량 개발을 위해 수상 안전분야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22일 울진군에 따르면 이번 모집인원은 최대 30명이며 지원자격분야는 인면구조요원, 안전관리요원, 수상안전, 응급처치 등 4개 자격증이 해당된다


해양경찰청과 해양안전부 장관이 인정하는 교육기관에서 소정의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취득한 만19세 이상 울진군민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1인당 최대 지원한도는 50만 원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수상안전 분야 취업과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