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4번 도전끝 올해 가장 못 생긴 개 선발 와일드 땡뉴스1 제공2024.06.22 | 14:23:01가-100%가+(페탈루마 AFP=뉴스1) 강민경기자 = 페키니즈종 와이드 땡이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탈루마 소노마 마린페어에서 개최된 '세계에서 가장 못 생긴 개' 연례 선발대회에 최고상을 받았다. 4번의 도전끝에 끝내 1위에 오른 땡이 주인 앤 루이스씨의 품에 안겨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06.22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일본, 기록적 호우에 최소 8명 사망…나리타공항에 7000명 발 묶여코스피 변동성 조명한 외신, 개인 투자자 손실에…"조울증 앓는 듯"팀 쿡, 미국 내 맥 미니 생산라인 공개…트럼프 정부에 힘 실어트럼프, 드론·부품에 최대 100% 관세…한국산은 '조건부' 15%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