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4번 도전끝 올해 가장 못 생긴 개 선발 와일드 땡
(페탈루마 AFP=뉴스1) 강민경기자 = 페키니즈종 와이드 땡이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탈루마 소노마 마린페어에서 개최된 '세계에서 가장 못 생긴 개' 연례 선발대회에 최고상을 받았다. 4번의 도전끝에 끝내 1위에 오른 땡이 주인 앤 루이스씨의 품에 안겨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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