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가자 유엔 운영 학교도 피습…5명 사망뉴스1 제공2024.07.17 | 00:11:01가-100%가+(누세이라트 AFP=뉴스1) 권진영기자 = 팔레스타인인들이 16일 이스라엘 공습에 폐허가 된 가자 중부 누세이라트 난민촌내 알라지 학교의 부서진 의자에 넋 놓고 앉아 있다. 이슬람 적십자사인 팔레스타인 적신월사(붉은 초승달)에 따르면 유엔이 운영하는 알라지 학교에 가해진 공습으로 5명이 사망했다. 2024.07.16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일본, 기록적 호우에 최소 8명 사망…나리타공항에 7000명 발 묶여코스피 변동성 조명한 외신, 개인 투자자 손실에…"조울증 앓는 듯"팀 쿡, 미국 내 맥 미니 생산라인 공개…트럼프 정부에 힘 실어트럼프, 드론·부품에 최대 100% 관세…한국산은 '조건부' 15%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