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이軍, 신와르 제거 작전 돌입?…가자에 또 대피령뉴스1 제공2024.08.09 | 01:11:01가-100%가+(칸 유니스 AFP=뉴스1) 권진영기자 = 8일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의 동부 지역을 비우라는 이스라엘군의 대피령에 따라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다시 짐을 싸들고 서쪽으로 피난가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하마스와의 전쟁이 계속됨에 따라 동·서 대피령을 번갈아 발동해 팍팍한 주민들의 삶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하마스 새 지도자가 된 야흐야 신와르를 '신속히 제거'하기 위해 가자 작전에 박차를 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2024.08.08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중국과의 협력 안돼"…미국, 한국 포함 AI 동맹에 '양자택일' 압박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