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래픽]파리올림픽 대표팀 주요 경기 일정(10일)뉴스1 제공2024.08.09 | 21:58:01가-100%가+(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여자 태권도 간판인 이다빈은 2020 도쿄 올림픽 당시 아쉽게 결승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는데, 이번에는 당시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메달 색을 '금'으로 바꾸겠다는 각오다. 전웅태와 서창완(국군체육부대)은 2024 파리 올림픽 폐막을 앞둔 10일(한국시간) 대회 15일 차에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날 '전설의 비보이' 김홍열(홍텐)도 파리의 콩코르드 광장에서 화려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