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칼리닌그라드 주지사 대행 면담하는 푸틴뉴스1 제공2024.08.14 | 20:50:01가-100%가+(노보-오가료보 AFP=뉴스1) 김지완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4일 모스크바 교외 노보-오가료보 관저에서 알렉세이 베스프로즈바니크 칼리닌그라드 주지사 대행과 면담하고 있다. 발트해 연안 칼리닌그라드는 2차대전중 나치 독일로부터 뺏은 영토로 소련 해체후 육로로 발트 3국이나 폴란드를 거쳐야 갈 수 있는 역외 영토가 됐다. 발트해 유일의 부동항이 있다. 2024.08.14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일본, 기록적 호우에 최소 8명 사망…나리타공항에 7000명 발 묶여코스피 변동성 조명한 외신, 개인 투자자 손실에…"조울증 앓는 듯"팀 쿡, 미국 내 맥 미니 생산라인 공개…트럼프 정부에 힘 실어트럼프, 드론·부품에 최대 100% 관세…한국산은 '조건부' 15%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