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근대란 없다…경기버스 노사, 파업 앞두고 극적 타결 뉴스1 제공 2024.09.04 | 06:10:0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수원=뉴스1) = 총파업을 선언했던 경기지역 버스노조가 첫차시간 직전에 사측과 극적 타결을 이뤄내 파업을 철회했다.4일 오전 수원 권선구 수원버스터미널에서 버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철회하고 전 노선 정상 운행을 하고 있다. 2024.9.4/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동대표 갑질에 관리실 직원 전원 사표…엘베에 '9가지 사직 이유' 공지 의뢰인 돈 뜯고, 공탁금 가로채고…'쯔양 사건'으로 본 변호사들의 일탈 '음주 뺑소니' 김호중, 767일 만에 나온다…30일 가석방 출소 팔 늘어진채 비틀…SNS 뒤집은 '수원 펜타닐 좀비남', 필로폰 '양성' 쿠팡 PB 하도급 의혹 일단락…'30억 상생안' 사건 마무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