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군수(오른쪽 여덟번째)와 양인식 경기무역공사 대표, 이종문 농협조합법인 대표, 농협 조합장 등이 ‘물맑은양평 참드림 쌀’ 카자흐스탄 수출 기념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양평군
전진선 군수(오른쪽 여덟번째)와 양인식 경기무역공사 대표, 이종문 농협조합법인 대표, 농협 조합장 등이 ‘물맑은양평 참드림 쌀’ 카자흐스탄 수출 기념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양평군

'물맑은양평 참드림 쌀' 23.3톤이 카자흐스탄 수출 길에 올랐다.

양평군은 최근 양평농협 벼 자동화육묘장에서 열린 '물맑은양평 참드림 쌀' 카자흐스탄 수출 기념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 수출 물량은 지난 7월과 9월 미국에 7.6톤을 수출한 데 이어 세 번째 해외 판매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카자흐스탄에 있는 우리 교민이 양평 쌀을 맛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 농산물 유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물맑은양평 친환경쌀은 군을 비롯해 도내 6개 시에 친환경 학교급식, 영유아 공공급식으로 공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