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11월 1일부터 무단방치차량 신고대상을 전동이륜차, 삼륜 및 사륜 오토바이, 장애인 보조기구 등으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무단방치차량이 증가해 민원이 늘고 있어 무분별한 방치행위를 단속하기 위해서다. 무단방치를 하게 되면, 범칙금 100만~150만 원이 부과되며, 체납하면 검찰송치(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 특용작물 '생산시설 현대화' 신청
파주시는 11월 4일까지 '2025년 특용작물(인삼, 버섯 등)생산시설 현대화사업' 신청을 받는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농가에게는 특용작물(인삼, 버섯, 약용작물 등) 재배와 관련된 시설 설치와 장비 구입비의 50%가 지원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은 2025년 2월 중순께다.
◇한울도서관, 유영서 작가 초청 강연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11월 13일 '나는 왜 내 마음이 버거울까?'의 저자 유영서 작가를 초청해 '불안의 파도는 어떻게 타야 할까요'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불안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불안을 좋은 동력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다루며, 참여자들이 불안과 함께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실질적인 도구와 통찰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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