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가 시흥 소재 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 등이 참여하는 플리마켓을 지난 주말(26일, 27일) 플리마켓을 성황리에 열었다. / 사진제공=경기도주식회사
경기도주식회사가 시흥 소재 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 등이 참여하는 플리마켓을 지난 주말(26일, 27일) 플리마켓을 성황리에 열었다. / 사진제공=경기도주식회사

경기도주식회사는 시흥 소재 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 등이 참여한 플리마켓을 통해 지난 주말(26일, 27일) 플리마켓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경기도주식회사는 시흥꿈상회에서 총 다섯 번의 플리마켓을 열고 약 9천만 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총 19개 도내 중소기업이 참여해 양말과 액세서리, 가방, 식품 등을 판매했다.


2017년 2월 문을 연 시흥꿈상회(시흥프리미엄아울렛점)는 경기도주식회사와 시흥시가 협력하고 있는 지역상생협력매장이다. 다양한 지역 기업 제품을 홍보, 판매하는 곳으로 지난해 약 130개 도내 중소기업이 입점해 활발히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