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3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보합세로 출발했다. 기업들의 엇갈린 실적 보고와 미국 경제가 3분기에 탄탄한 성장세를 유지했다는 보고 등 호재와 악재가 섞여 있었기 때문이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초반 16.8포인트(0.04%) 상승하여 4만2249.81에 도달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0.3포인트 밀려 5832.65를 나타냈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18.9포인트(0.10%) 상승한 1만8731.694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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