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 파주시장(왼쪽)이 5일 영국 글로스터시청 내 대회의실에서 로레인 캠벨 글로스터시장(오른쪽)과 '자매도시 결연'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파주시
김경일 파주시장(왼쪽)이 5일 영국 글로스터시청 내 대회의실에서 로레인 캠벨 글로스터시장(오른쪽)과 '자매도시 결연'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가 지난 5일 영국 글로스터시와 '자매도시 결연'을 맺었다.

영국 글로스터시청 내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결연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로레인 캠벨 글로스터시장, 제레미 힐튼 글로스터시 시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자매도시 결연을 통해 교육·스포츠·경제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추진해 두 도시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