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경남 밀양과 경북 청도, 충북 보은에서 현장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권익위는 조사관과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반이 전국을 돌며 현장에서 지역주민 민원을 상담하고 해결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시행 중이다.
밀양은 8일 삼랑진읍 행정복지센터, 청도는 9일 풍각면 행정복지센터, 보은은 10일 마로면 복지회관에서 각각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이번 현장 신문고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한다.
두 단체는 경영지원,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지원 상담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