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걸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4일간 한 끼만 먹었다고 밝히며 편치 않은 심경을 전했다.
권민아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4일 동안 한 끼 먹고 일기 쓰면서 울기나 하고 요 며칠 왜 이렇게 안 좋은 일들만 생기나, 그만큼 행복 가득한 일도 오겠지 하고 기다려봄"이라는 글을 올렸다.
권민아는 지난 2019년 AOA를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앞서 지난해 10월 그는 과거 AOA 활동을 함께 한 초아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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