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개장 시점 전장보다 75.9포인트(0.17%) 상승한 44949.19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10.7포인트(0.18%) 오른 6072.22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33.5포인트(0.17%) 상승한 1만9725.827을 가리켰다.
로이터는 이날 하니웰 등 대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역 관련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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