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열린 341회 임시회 1차 본회의. /사진제공=의정부시의회

의정부시의회가 다음달 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첫 회기인 제341회 임시회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다음달 2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올해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듣고 조례안 안건을 심사한다. 이어 3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보고된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한다.


앞서 26일 열린 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강선영 의원의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모두 공생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따른 제언' △김현채 의원의 '의정부는 왜 머무는 도시가 되어야 하는가?' △김지호 의원의 '업체 기부 투명한 절차에 대한 제언'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이 각각 진행됐다.